

안녕하세요 불량곰입니다
은퇴를 앞둔 베이비붐 세대들은
노후 대비 차원에서 주택에 세를 놓는 것을 선호합니다
비교적 안정적으로 다달이 세를 받을 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주택이 역세권에서 너무 벗어났거나
세입자가 선호하는 전용면적이 아니면
세가 나가지 않아 마음고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실거주로 인기 있는 주택과 임대용으로
인기 있는 주택은 포인트가 살짝 다릅니다
그럼 좋은 임대주택이 잦춰야 할 조건들은 무엇일까요?
세가 가장 잘나가는 면적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도시형 생활주택이라고 하면 전용면적 12 ~ 50㎡의 원룸형을 많이 떠올립니다
그러나 60㎥이하에 거실 1개, 방 1 ~ 3개까지도 가능합니다
이러한 소형주택 외에도 소형아파트나 빌라도 좋은 투자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대학가나 소득이 적은 직장인이 주로 사는 지역에서는 월세나 관리비 부담이
적은 전용면적 12 ~ 16.5㎥의 아주 작은 주택을 선호합니다
반면에 상대적으로 소득이 놓츤 직장인들이 사는 지역에서는
전용면적이 최소 23㎥이상인 주택을 선호합니다
자녀가 1 ~ 2명 있는 가족이 주로 사는 지역에서는
60 ~ 85㎥이하의 주택을 선호하고요
그러므로 임대 목적을 주택을 살 때는 해당 지역의
유동인가 많은 곳을 찾아 소득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평균 가족 수는 명 명인지, 생활의 일정한 형태나 양식은
어떠한지 등을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까운 거리에 지하철역이 있어야

세를 놓고자 하는 집은 걸어서 5분 이내에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이 있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지하철 노선이 다양하여 교통이 편리한
더블역세권이나 트리플역세권이면 금상첨화죠
대학가나 공단 근처 또는 직장인의 임대수요가 많은 지역

반경 1㎞ 이내에 대학가나 공단이 있거나
직장인들의 임대수요가 많은 지역의 집이 좋습니다
월세를 주로 이용하는 층은 학생이나 공단 직원
그리고 직장인들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러한 지역의 집들은 세가 나가지 않아서
공실이 될 염려가 적습니다
값이 오르는 집

시간이 지날수록 꾸준히 가격이 올라 의무 임대 기간이 지나서 팔 때
시세차익도 볼 수 있는 집이 좋습니다
또한 집값 대비 전세가가 60% 이상 되어야 집을 살 때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내가 살기 편한 집이 세도 잘 나간다

요즘에는 집집마다 자동차가 1대씩은 있으므로 주차장이 충분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차장 기준 완화에 맞춰 주차장 크기를 줄여 지은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을 매입 할 때는 신중해야 합니다
대학가나 소득이 낮은 지역은 주차장 수요가 많지 않지만
직장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은 주차장 수요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방향이 동남향으로 햇빛이 잘 들어오는 집,
상하수도나 가스시설 등이 잘되어 있는 집
주변에 고압선이나 지하철이 지나가지 않고
우범지역이 아닌 집 등이 좋습니다
상업시설과 지나치게 가까워 안전문제나
소음문제가 있는 곳도 피해야 할 대상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좀 더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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