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간접 투자로 안전하게! 리츠

불량 곰 2022. 12. 19.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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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투자에는 많은 돈이 필요합니다

그렇다 보니 돈이 많지 않은 사람들에게 부동산 투자는 막연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리츠를 이용하면 소액으로도 부동산 투자가 가능합니다

부동산 간접 투자상품, 리츠

리츠 (REITs)는 투자자로부터 받은 자금으로 

부동산에 재투자하는 부동산투자신탁을 말합니다

리츠의 기본 개념은 개인이 사고파는 직접 투자가 아닌,

투자 전문기관이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운용하여 수익을 배분한다는 것입니다

리츠가 필요한 이유?

개인이 건물이나 창고 등 고가인 부동산 실물을 직접 취득하고,

보유하고, 관리하고, 처분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큰 돈을 벌 거라는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수익률도 3 ~ 4% 정도입니다

대부분 수익률보다는 시세차익을 노리고 투자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리츠는 단돈 1만원만 가지고도 빌딩 투자를 할 수 있고,

코로나19로 세계 경제가 침체되기 전인 2019년 6월까지 평균 수익률이 8 ~ 12% 였습니다

실물자산인 빌딩을 소유한 사람도 분산투자 차원에서 리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리츠는 편안한 노후와 안정된 삶을 위해서

장기적인 안목을 가기고 청년기부터 투자하기 좋은 상품입니다

 

리츠의 수익구조는?

리츠의 수익구조는 기존 빌딩을 잘 관리하거나 아니면

사고, 팔고, 지어서 그 수익을 배당하는 구조입니다

국내·외 리츠의 전통적인 섹터는

오피스텔, 호텔, 주택, 쇼핑몰, 병원 등이라고 할 수 있으며,

장래에 성장 가치가 있는 섹터로는

물류센터, 데이터센터, 차세대 통신시설, 셀프 스토리지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 리츠의 강점은 수익성과 유동성!

리츠 투자에는 몇 가지 강점이 있습니다

▶ 첫째, 취득세와 등록세를 감면 받으므로 직접 투자보다 수익성이 좋습니다

▶ 둘째, 자산관리 회사에서 운용하므로 관리가 편합니다

▶ 셋째, 부동산을 증권화하여 증권거래소에 상장하므로 유동성이 우수합니다

▶ 넷째, 비교적 적은 돈으로도 대형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 다섯째, 개발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자본시장에서 개인투자자 또는 기관투자자로부터

    직접 조달할 수 있어 자금조달이 쉬운 편입니다

 정부는 리츠의 활성화를 원한다                                                  

정부는 자기관리 리츠의 경우 설립자본금을 5억원에서 1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설립 당시부터 지속적으로 관리·감독하여 시장 진입이나 관리 시 강하게 규제해 왔습니다

그러나 리츠는 공모화를 통해 부동산에 쏠린 유동자금을 끌어와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고

기업읜 구조조정을 원활하게 하므로 일반인도 리츠에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상장 피츠에 대한 규제를 점차 완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정부는 2019년 9월 11일에 

공공시설 운영 사업자 모집 시 공모 우대, 세제 혜택, 투자 정보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공모형 부동산 간접투자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2020년 5월 18일부터 한국부동산원에 수익률, 자산 현황 등 

리츠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리츠정보시스템을 신설했습니다

이곳에서 리츠 청약 방법과 절차, 상장과 공모 현황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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